[낯선사람 만나기 시즌7] 제17차 그리스와 지중해 문명여행

일시: 2022년 10월 29일(토) 11:00~13:30장소: 그릭조이(합정역 7번출구)이번주 심포지온은 <튀르키예, 터키공화국>으로 갑니다..미리 알려드렸던 주제를 변경했습니다. 요즘 튀르키예가 러-우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이점으로 인해 관심지역으로 변했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여행을 떠나는 곳이기도 하죠. 그래서 터키의 관광지와 현대사 중심으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일시: 2022년 10월 29일(토) 11:00~13:30장소: 그릭조이(합정역 7번출구)이번주 심포지온은 <튀르키예, 터키공화국>으로 갑니다..미리 알려드렸던 주제를 변경했습니다. 요즘 튀르키예가 러-우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이점으로 인해 관심지역으로 변했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여행을 떠나는 곳이기도 하죠. 그래서 터키의 관광지와 현대사 중심으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어느 고등학교 가을 운동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많은 고교 동창들이 모여 운동회를 시작하기 전 후배 한 명이 나와서 오른 손을 들고 선수 선서를 합니다. 그러다가 선수 선서 맨 마지막에 이런 말을 덧붙입니다.“선배님들이 아무리 반칙을 범해도 후배들은 결코 선배님들을 따라하지 않겠습니다.” ㅋㅋ

[책 소개] “게으르다는 죄책감은 사회가 만든 허상이다.”미국 최고의 사회심리학자가 수백 년간 이어온 ‘생산적인 인간이 가치 있다’는 자본주의 사회의 신념 체계를 깨부수다!‘ 새벽 기상은 곧 자기계발’이 된 시대. 미라클모닝과 ‘갓생’에 빠진 사람들이 찍은 인증 샷과 영상이 매일 업로드된다. 새벽부터 밤까지 쉼…

[책 소개] “아무 생각 없이 평생 써온 말이 당신 인생을 디자인해왔다!?”관점 디자인의 대가 박용후 대표와 언어의 연금술사 유영만 교수가수년간 토론하고 논쟁하며 창조한 ‘언어 레벨업의 기술’언제나 언어가 문제다. 말 한마디, 글 한 줄 때문에 일도 사랑도 망하고 흥한다. 사람의 격도 그가…

지난주(2022.10.06) 양평 하이패밀리 자연장지에서 부모님 추모예배를 드린 후송길원 목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추모의 품격> 1만 불까지는 ‘성실’, 2만 불까지는 ‘기술’, 3만 불까지는 ‘문화’, 4만 불부터는 ‘품격’이라 한다. 그렇다면 장례나 추모도 그럴 것인가? 그렇다. 소득이 4만 불인 시대에도 1만 불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