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은 바꿀 수 있지만 학적은 바꿀 수 없다”징그럽게도 오랜 세월을 함께 해 온 고딩 친구들. 내년 2월이면 벌써 고교 졸업 50주년입니다. 친구들이여 고마워!! 이전 글 [송년 및 신년 인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 글 [종강] 종이접기회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