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반가운 얼굴

모처럼 9호선 염창역 부근에서 소셜스쿨 교수님들과 저녁 식사를 같이했습니다. 그중 최규문 교수님과는 2010년에 만났으니 벌써 16년이 지났군요. 그때 함께 공부했던 이동숙 님과 반갑게 만났고, 컬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박은숙 님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아무튼 모처럼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사진 좌로부터 이태원 교수, 박은숙…

모처럼 9호선 염창역 부근에서 소셜스쿨 교수님들과 저녁 식사를 같이했습니다. 그중 최규문 교수님과는 2010년에 만났으니 벌써 16년이 지났군요. 그때 함께 공부했던 이동숙 님과 반갑게 만났고, 컬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박은숙 님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아무튼 모처럼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사진 좌로부터 이태원 교수, 박은숙…

현란한 유행어 제조기, 돌아온 이동엽의 입담 (역사속그날) @웃찾사 171회 20161214

스크린 너머로는 전해지지 않는 것들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에게 낯선 문법을 가르쳤습니다.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이 배려이고, 거리를 두는 것이 예의인 시대였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창문을 열고, 줌(Zoom) 화면 앞에 앉아 우리는 수년을 그렇게 버텼습니다. 그리고 팬데믹이 물러간 자리에 이번엔 AI가 성큼…

[서평] 오랜 벗이 마침내 꺼내놓은 삶의 지도 육현주 코치를 쭈욱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이 책이 얼마나 진실한 고백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 그는 늘 말보다 먼저 자신을 실험대에 올렸다. 코칭을 시작하기 전, 스스로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 ‘답은 이미 내…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낯선사람 만나기에 6명이 모여 티키타카 재미있게 떠들며 놓았습니다. 우로부터 윤석구 여행작가, 양준호 시인/화가/사진가, 현영수 master(태권도 사범), 현준호 삼성비케이엠 대표, 문형철 공간 디렉터/화가, 정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