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벗, 정택영 화백이 내게 보내준 그림과 글입니다. ‘송무백열 (松茂柏悅)’…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뜻으로, 벗이 잘되는 것을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전 글 [비온뒤 의학채널] 유튜브 방송 출연 다음 글 [현장 방문]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형님 만나러 갑니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