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는 있는데 치아가 없다.시간은 있는데 약속이 없다.자식은 있는데 내 곁에 없다...추억은 있는데 기억이 없다.[제2회 어르신 짧은시 공모전 우수상] 《정남순》 이전 글 [추천도서] 스페인을 만나면 인생이 노래가 된다 다음 글 [AI 강좌] AI와 함께 쓰는 나의 인생 3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