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따로 또 같이를 조금 어려운 말로는 각자도생(各自圖生)과 연대(連帶)라고 한다. 각자도생은 각자가 스스로 제 살 길을 찾는다는 뜻이며 연대는 여럿이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함께 책임을 지는 것을 의미한다. 인류는 처음부터 각자도생과 연대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생존을 위해 홀로 서기를…

따로 또 같이를 조금 어려운 말로는 각자도생(各自圖生)과 연대(連帶)라고 한다. 각자도생은 각자가 스스로 제 살 길을 찾는다는 뜻이며 연대는 여럿이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함께 책임을 지는 것을 의미한다. 인류는 처음부터 각자도생과 연대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생존을 위해 홀로 서기를…

2020.7.26오늘 낯선사람 만나기 시즌3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유익한 정보를 많이 공유하는 모임으로 정착되고 있습니다.“사이버 장례” 미니 강연을 맡아주신 박경혜님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 모임 유튜브 동영상을 보려면 아래 밴드에 오시면 됩니다.

일시: 매주 금요일 저녁 8~10시장소: 가상공간 줌(zoom)강사: 작가 안계환 문명연구소 대표소감: 저도 지난주 금요일 첫 시간에 참가했는데요. 지도를 중심으로 총 40장 가운데 6장까지 안계환 작가의 재미있는 세계사 잘 들었습니다. 총10주를 예상 한답니다. 물론 중간에 들어오셔도 됩니다. 매번 강의 내용을 녹화해서…

<출판사 서평> 질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질문을 삶의 전략적 무기로 만드는 법 우리는 질문의 근력이 얼마나 튼튼한가?‘이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는 말이 있다. 《코스모스》의 저자 칼 세이건이 한 말이다.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뜻으로 우리 앞에…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 김덕영 감독과 함께 하는‘시네토크(Cine Talk)’ 8월 1일 예매 사이트가오픈되었습니다. 현재 네이버 영화예매, 인터파크, 예스24 등에서예매가 가능합니다. ‘시네토크’에 참석하실 분들께서는 예매 사이트에서예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아직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 못 보신 분들도그곳에서 영화 예매가 가능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