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나의 하루가 글이 된다면

고정욱 작가의 305번째 책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강연을 많이 다니지 못하면서 부지런히 20여권의 썼다고 한다. 그 결과 올해는 매월 책이 나온다고 해서 ‘월간’ 고정욱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 책에는 글력에 대한 비법이 들어 있다. 오늘의 사소한 글쓰기 습관이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고정욱 작가의 305번째 책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강연을 많이 다니지 못하면서 부지런히 20여권의 썼다고 한다. 그 결과 올해는 매월 책이 나온다고 해서 ‘월간’ 고정욱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 책에는 글력에 대한 비법이 들어 있다. 오늘의 사소한 글쓰기 습관이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줌(zoom) 사용을 위한 꿀팁(특히 여성들을 위한) 줌 설정에서 ‘배경 및 필터’를 선택하면 오른쪽 하단에 스튜디오 효과가 나옵니다. 눈썹과 입술색을 선택할 수 있고 제일 위에 향후 모든 회의에 적용을 클릭해 두면 됩니다. 다음으로 ‘비디오’ 설정에 들어가 ‘내 모습 수정 필터’와 ‘저조도…

어머니와 아들 삼형제 함께 살고 있었다. 삼형제의 이름은 첫째가 종철, 둘째가 또철, 세째가 막철이었다 아들들은 중학교 1, 2, 3학년 이었다. 오늘따라 아이들이 도시락을 가지고 가지 않았다. 어머니는 도시락을 싸 가지고 학교로 달려가서 큰 아들을 불렀다. “종철아~!” 깜박 졸던 수위 아저씨는 놀라 종을 쳤다.…

근자감(根自感)이란 근거 없는 자신감의 줄인 말입니다. 주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말이지만 여기서 근거없다는 말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실 우리가 흔히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지만 그 자신감의 원천이 과연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밝히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직관을 믿는 사람은 대체로 자신감이 있다고 보면…

속속들이 봄의 한복판이다. 봄꽃들의 이어달리기에 ‘꽃멀미’가 날 정도다. 동백이 매화에 바통을 넘기는가 싶더니 어느새 100년 만에 가장 일찍 개화한 벚꽃이 탐스러운 자태를 뽐낸다. 이에 질세라, 남녘에서부터 올라온 진달래가 산야를 붉게 물들인다. 하나같이 철겨움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 ‘철다툼’을 벌인다. 철겨움은 제철에 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