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뉴스(No news)가 굿뉴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17년째 뉴스를 보지도 듣지도 않고 있습니다. 뉴스에는 정작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좋은 소식‘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정치권의 다툼이나 각종 사건 사고 같은 부정적인 소식이 주를 이루는 세상에서, 저는 그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마음의 평온을 지키고자 뉴스를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뉴스를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아주 중요한 소식은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큰 헤드라인만 확인알 뿐, 상세한 내용까지 찾아보지는 않습니다. 그것 역시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소식은 아님을 알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뉴스는 줄어들고 기분 좋은 소식이 더 많이 세상에 가득 차기를 꿈꾸며, 저는 오늘도 나만의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