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이 가기 전 낯선사람 만나기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하세요^^ 이전 글 [영화감상] 태양은 가득히 다음 글 [전시회] 찬란한 에르미타주: 디지털 마스터피스와 글로벌 문화 확장의 새로운 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