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데 한 학생이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칠하며 “김 이에요” 했더니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 했다네요 … 샘~!! 너무한거 아녜요 ㅠㅠ Previous 글 [추천도서] 교양의 쓸모 Next 글 [선물] 산구 바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