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장쾌한 로마의 역사를 들려주는 책 – 〈한니발 전쟁〉 편. 전쟁은 인간의 온갖 행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야 마는가… 패자와 승자의 운명이 생생하게 묘사되는 가운데 우리는 세계 전쟁사의 최대 숙적 스키피오와 한니발을 만난다. Previous 글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지혜롭게 구분하기 Next 글 [웃음충전소] 남편, 미스터리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