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충전소] 밥묵자 – 그 놈이 알고 싶다(김상중)

김대희의 ‘밥묵자’… 진짜 웃깁니다 ㅋㅋ

김대희의 ‘밥묵자’… 진짜 웃깁니다 ㅋㅋ

고정욱 작가가 또 책을 냈습니다. 310권을 내었는데 올해 들어 매달 신간을 내는군요. 저자의 말로는 지난해 코로나로 강연이 많이 취소되는 바람에 열심히 책을 쓴 결과라고 하더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먼저 저자를 찾아가 어떻게 하면 엄마들이 아이들을 어릴적부터 글을 쓰게…

정중(鄭重, civility)하다는 말은 태도나 분위기가 점잖고 엄숙하다는 뜻입니다. 정중함의 반대말은 무례(無禮)함입니다.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막말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지만 실상 속으로는 무례함과 막말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유사 이래 그 어느 때보다 개인주의가…

독서 방법을 여러가지로 나눌 수 있겠지만 오늘은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나눠 보겠습니다. 디지털 독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시대가 도래하고 특히 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Mobile)이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면서 아날로그에 비해 편리한 점이 널리 부각되어 급격하게 많은 독서가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이름이 있습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이름을 미리 짓는 경우도 많습니다. 교도소나 군대에서 불리우는 이름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경우에 이름을 불러주면 모두가 좋아합니다. 그냥 인상착의로 키가 큰 사람이라든지 하얀 안경 쓴 친구라고 부르면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름을 부르는 것은 수많은 상호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