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제가 해 온 일을 소개하고, 하반기에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공유합니다. 2026년 하프타임을 맞이해서 성공적인 하반기를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글 [연재] 성산일출봉 식생이야기 (1) 곰비늘고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