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동안 아내와 함께 영화 두 편을 관람했습니다. 두 작품 모두 나름의 재미와 의미가 있어 무척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오프라인 극장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설 연휴라 그런지 극장 안은 관객들로 꽤 북적였습니다. 오랜만에 아내와 나들이 겸 영화 데이트를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Previous 글 [결혼기념일] 인내와 사랑으로 일군 45년: 결혼기념일에 부치는 편지 Next 글 [심포지온] 4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