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감탄할수록, 없던 일이 보인다정은상2026년 8월 3일첫 울음, 그 하나의 소리 분만실 문이 열리고, 아기의 첫 울음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열 달을 뱃속에 품었던 그 생명이 마침내 세상에 나오는 순간,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손가락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