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과
유럽원산의 귀화식물로 강가와 들, 길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키 20cm 정도 자라며 원줄기는 여러 개가 비스듬히 선다. 잎은 끝이 뾰족한 염통모양이며 잎자루가 길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꽃은 4월~5월에 연보라색이나 연자주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한송이씩 달린다.
성산일출봉 어디에서든 흔하게 볼 수 있는 방가지 똥! 하필이면 왜 끝에 ‘똥’이라 붙였을까? 이름이 특이하고 그 유래가 궁금하기만 하다.
척박한 땅에서도 자라는 생명력을 의미하여 꽃말은 ‘질긴 생명력’이다.
출처:
성신일출봉 식생이야기
강하춘 고은숙 김명자 한원택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