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AI/SNS 사부 최규문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구글 크롬의 새 기능 ‘분할 뷰 정렬’로 노트북 화면을 둘로 나누고, 익스텐션 모니터 회면을 둘로 나누었더니 화면이 네 개로 확장되었어요. 이렇게 하면 챗GPT, Gemini, notebookLM, Youtube를 동시에 띄워 놓고 보는 겁니다. 우와 멋지네요 Previous 글 [AI 강연] 87세 청년의 열정과 AI라는 새로운 자전거 Next 글 [전시회 축사] K1 모바일 화가 정병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