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사람 만나기] 원주편

[낯선사람 만나기] 원주에서 나누는 특별한 만남과 대화

일시: 2026년 8월 20일(목) 낮 12시
장소: 라모스버거 원주직영점 (원주시 행구로)
함께 한 사람: 안계환 작가(문명여행가), 정문영 상지대 명예교수, 원진연, 정해광, 정은상

오늘 오전 저는 원주 라모스버거로 향했습니다. 문명여행가 안계환 작가와 함께 차를 운전해서 갔습니다.

라모스버그에 도착하니 원주 토박이 정해광, 원진연 두 분이 벌써 도착해 있었죠. 그리고 상지대 정문영 명예교수도 곧 합석했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요즘 화제인 영화 <오딧세이>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식사 후 치악산 아래 있는 카페 행구라운지로 이동해 재미있게 남자들의 수다를 떨었습니다.
헤어지기 직전 구희석 대표의 테슬라 자율주행을 체험했는데 구 대표는 춘천과 원주를 오가며 자율주행을 이용하고 있더군요.

원주에 거주하시는 분은 라모스버그에 꼭 가보세요. 엄지척을 저절로 하게 될겁니다.

스토리북 ==> https://share.gemini.google/ZU0PvNtb20SA

여섯 명이 모였는데 다섯 명이 말띠. 이런 경우는 첨입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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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부터 3대를 이어온 백년가게, ‘라모스버거 원주직영점’

가업의 역사: 1969년 시작해 3대째 ‘직접 만든 정성 어린 음식’이라는 철학을 지켜온 춘천의 대표 수제버거 브랜드입니다.

첫 번째 직영점: 블루리본서베이 연속 선정과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춘천 본점에 이어, 2026년 7월 27일 원주시 행구로에 12년 만의 첫 직영 매장을 공식 오픈했습니다.

놓칠 수 없는 시그니처 메뉴, ‘샬롯 홈즈(Shallot Holmes) 버거’

대표 메뉴: 2026 코리아 버거챔피언십에서 전국의 쟁쟁한 브랜드들과 겨뤄 예선 3위로 본선에 진출한 화제의 수제버거입니다. 구희석 대표의 장인정신과 깊은 풍미를 직접 맛보실 수 있습니다.